Alternate HTML content should be placed here. This content requires the Adobe Flash Player 오류 해결방법

블레이어 접속 시, 간혹 아래와 같은 메시지와 함께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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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존 플래시 플레이어 삭제를 아래 링크를 통해서 uninstall_flash_player.exe 파일을 다운받아 삭제하고,

최신 플래시 플레이어를 아래 링크를 통해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http://get.adobe.com/kr/flashplayer/




만약,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추가/제거 를 통해서 삭제하고 플래시 플레이어를 재설치 할 경우 같은 문제가 발생되오니

반드시 uninstall_flash_player.exe 파일을 다운받아 완전히 삭제 후, 최신버전으로 재설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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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청년창업시대 - 내일을향해쏴라 [블레이어]편



 2009년 1월28일 22:00 에 방영되는 KTV 청년창업시대- 내일을향해쏴라 [블레이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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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어가 디지털 데일리에 소개되었습니다 :-)

[벤처 스토리①]군대에서 탄생한 벤처정신, 웹2.0을 만나다

-[특별기획/내일을 향해 뛴다…′새내기 벤처 스토리′]①
시루스 황룡 대표

 

“젊은이들의 도전의식이 사라지고 있고, 벤처업계는 틔울 만한 싹조차 찾기 힘든 실정이다. 국가적인 위기로 연결될 것이다”

안철수 의장(안철수연구소 이사회)은 지난 5월 3년간의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이렇게 말했었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젊은이들의 도전의식은 갈수록 사라지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삶을 위해 공무원 시험 준비에 몰입하는 모습에서 미래 대한민국의 역동성을 찾을 수는 없다. KAIST에 다니면서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창업에 나서는 대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아이템도 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벤처가 아니라 외식, 커피전문점, 인터넷 쇼핑몰, 옷가게, 택배 등 자영업이 돼 가고 있다.

 

최근 젊은이들의 자영업 열기는 외환위기 직후 퇴출된 실직자들이 퇴직금을 들고 뛰어든 창업 행렬과 닮았다는 지적이 많다.

불과 10년 전 국내 대다수의 젊은이들이 ‘제2의 안철수’를 목표로 벤처기업 창업을 꿈꿨던 시절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트, 구글, 애플, 델,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안철수연구소, 한글과컴퓨터를 만든 것은 공무원 정신도 자영업 정신도 아닌 ‘벤처 정신’이다.

전 세계적 금융위기로 경제가 힘들어지는 현재,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벤처 부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디지털데일리>는 한국의 젊은 벤처 기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릴레이 인터뷰를 기획했다.


앞으로 소개할 벤처 기업가들은 사실 '기업가'라는 말이 아직은 무색한 초짜 사장님들이다. 어른들이 볼 때는 철 없는 애들의 위험한 장난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들은 지금 마이크로소트와 구글을 꿈꾸고 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도 이렇게 시작했다.

때문에 이 릴레이 인터뷰는 그들의 꿈에 대한 찬양가이자, 격려문이다.

첫 번째 추인공은 음악 콘텐츠 공급 사이트 블레이어(www.blayer.co.kr)를 운영하는 시루스 황룡 대표다.  [편집자 주]




대학생 황룡(25, 사진 왼쪽)씨가 ‘블레이어’라는 인디음악 콘텐츠 공급 사이트를 기획한 곳은 군대였다. 대한민국의 모든 군바리(?)들의 숙제인 ‘제대 이후 먹고 살 거리’ 고민 속에서 블레이어가 탄생한 것이었다.

그러나 우연은 아니었다. 황 대표는 어려서부터 벤처 창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벤처 창업을 꿈꿨습니다. 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선택한 이유도 벤처창업을 위해 이론적 공부를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벤처기업은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해서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다만 아이템이 문제였다. 군대에 가기 전에는 애견 직거래 사이트, 애견 코스프레 브랜드 등을 준비했었다. 그러나 이 아이템들은 교수님과의 상의해 보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우선 군대부터 마치자’는 생각에 입대했다.

입대 이후 웹2.0, 롱테일 등의 책을 접하고, 이런 저런 기획 끝에 ‘블레이어’를 창안했다.

“처음에는 악랄한(?) 음악서비스를 기획했었어요. 윈앰프 방송으로 저작권법망을 피할 방법이 있더라구요. 이것은 저 혼자 수익을 얻는 모델이었어요. 그런데 저의 멘토 역할을 하지는 분이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가지않으면서 수익을 얻는 것은 의미가 없다’면서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가거나, 프로모션이 되도록 사업모델을 만들어 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 웹2.0 관련 책들을 읽고 블레이어 모델을 생각해 냈습니다”

블레이어 서비스는
블레이어(www.blayer.co.kr)는 인디 음악가들이 자신의 음악을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쓸 수 있게 해 대중들과 접점을 넓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인디음악을 즐기고 싶은 이용자는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스킨을 설치해 언제든 들을 수 있다.

 황 대표는 제대한 바로 다음날 사무실을 만들고, 창업에 착수했다. 사이트 개발은 추후문제였다. 우선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대형 음반사나 기획사에서 자신에게 콘텐츠를 줄 리 만무했다.

“블레이어가 처음부터 멜론(www.melon.com), 도시락(www.dosirak.com) 등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보유하지 않은 음악 콘텐츠를 확보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확산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인디 뮤지션들을 공략키로 했다. 세계적인 마케팅 이론가인 잭 트라우트의 ‘큰 연못의 작은 물고기가 되지 말고, 작은 연못의 큰 물고기가 되라’는 지적을 따르기로 한 것이다.

인디 음악가들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가입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음악가들을 설득해 저작권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일정 수준에 올랐다고 생각되는 음악가들만 접촉해 콘텐츠의 질을 유지했다. 인디음악 분야에는 음악 시작한 지 한 달 된 사람부터 초고수까지 음악가들의 수준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지난 해 12월 하나포스(www.hanafos.com)와 계약하는 성과를 얻었다. 현재 하나포스 앤유(andu.hanafos.com)에서 동영상에 음악을 첨가할 때 블레이어의 콘텐츠를 사용한다.

블레이어 서비스가 오픈한 지는 이제 3개월 됐다. 아직은 일정하지 않지만 생각보다 트래픽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아직 수익모델을 실현하고, 음악가들과 수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숙제가 남았다. 또 인디음악를 넘어 모든 음악을 공급하는 사이트로 성장해야 한다.

“인디음악으로 시작했지만, 목표가 인디는 아닙니다. 제가 기획한 비즈니스 모델, 수익모델을 처음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이 인디음악 시장이기 때문에 인디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수익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오버그라운드 음악도 다룰 예정입니다.”

아직 블레이어의 성공을 가늠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저작권의 제약에서 자유로운 음악을 삽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블레이어는 매력적이다.

매력적인 서비스가  평범한 서비스보다 성공가능성이 높은 것은 물론이다.

한편 황 대표는 인디 음악가들이 새로운 음악을 퍼블리싱 할 수 있도록 넝쿨이라는 서비스도 준비중이라고 귀띔했다.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기사원문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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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음악서비스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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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 서비스에 이어, 
                          SYRUS
 가  "새로운 음악서비스" 를 준비합니다.


                             "새로운 음악서비스"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힌트는 사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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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바다의 숨은진주](13)블레이어 - 전자신문(2008-09-01)

인터넷바다의 숨은진주](13)블레이어
기사입력 2008-09-01       

 우리나라에는 1만명이 넘는 인디 뮤지션이 존재한다. 이들이 만든 10만곡 이상의 음악이 있지만 대중음악이 우선 순위인 기존 음악사이트에서 이를 찾아 듣는 것은 말그대로 ‘구우일모’다.

 시루스(대표 황룡)의 블레이어(www.blayer.co.kr)는 인디밴드들이 자신의 음악을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쓸 수 있게 해 대중들과 접점을 넓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인디뮤지션들이 홈페이지 내 뮤지션 등록을 통해 샘플곡을 보내면 서비스에 적합한 곡을 시루스가 선정해 등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등록된 곡은 블레이어 홈페이지 내에서도 바로 재생이 가능하다. 인디음악을 즐기고 싶은 이용자는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스킨을 설치해 언제든 들을 수 있다.

 황룡 시루스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면서 인디 음악 중에 정말 수준 높은 곡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용자는 손쉽게 다양한 음악을 듣고 음악을 만드는 사람에게는 수익을 남겨주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서비스 시작 취지를 설명했다.

 황 대표는 서비스 시작 전 1년간 홍대 클럽 등을 찾아다니며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 서비스를 구축했다. 그렇게 60여개 인디밴드로부터 300여곡을 확보했다. 이는 입소문을 타고 서비스 시작 2개월만에 일 평균 10만에 가까운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등록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늘면서 Top50과 같은 코너도 새롭게 구성했다.
 
 이용자가 확대되면서 다양한 수익 모델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현재 하나포스 앤유, 프리에그 등 동영상 서비스와 제휴해 음악을 제공하고 과금당 발생하는 수익을 저작권자에게 돌려주는 방식도 그 중 하나다.

 또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들을 수 있는 미니 블레이어의 다양한 스킨을 광고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황 대표는 “스티븐 제이 굴드는 ‘진화는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라고 말했다”며 “제공하는 콘텐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틀을 깨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킬러콘은?>

미니 블레이어는 블로그의 사이드 바나 본문에 설치해 블레이어에 등록된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복잡한 다운로드 절차 없이 소스코드만 복사해서 붙이면 설치가 가능하고, 애플의 아이팟을 닮은 스킨 등 3가지 모양과 6가지 색깔로 구성돼 있어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꾸밀 수 있다.

블레이어 홈페이지에서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한 곡은 미니 블레이어에 연동해 들을 수 있다. 시루스는 현재 미니 블레이어를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휴대형 디바이스의 광고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스킨 뿐만 아니라 운영 방식도 디바이스와 비슷하게 구성해 이용자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휴대형 기기를 경험하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서비스 중인 미니 블레이어를 아이팟을 닮은 모양으로 구성한 것도 그 이유에서다.

◆킬러콘

 미니 블레이어는 블로그의 사이드 바나 본문에 설치해 블레이어에 등록된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복잡한 다운로드 절차 없이 소스코드만 복사해서 붙이면 설치가 가능하고 애플의 아이팟을 닮은 스킨 등 3가지 모양과 6가지 색깔로 구성돼 있어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꾸밀 수 있다.

 블레이어 홈페이지에서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한 곡은 미니 블레이어에 연동해 들을 수 있다. 시루스는 현재 미니 블레이어를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휴대형 디바이스의 광고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스킨 뿐만 아니라 운영 방식도 디바이스와 비슷하게 구성해 이용자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휴대형 기기를 경험하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서비스 중인 미니 블레이어를 아이팟을 닮은 모양으로 구성한 것도 그 이유에서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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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에게 유용한 2가지 서비스 - 스마트 쇼핑저널 버즈(BUZZ)

블로거에게 유용한 2가지 서비스

최근 블로거의 관심을 기다리는 2가지 서비스가 오픈했다. 하나는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온라인 음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하는 시루스의 블레이어(blayer.co.kr). 흡사 아이튠스와 유사한 외형을 가진 사이트와 블로그에 설치할 수 있는 위젯 서비스까지 연계해 다양한 인디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들이 선보이는 음원은 대부분 참신하고 실험적인 인디 음악으로 현재는 무료로 들을 수도 있고 플레이 리스트를 구성해 자신의 블로그에 추가할 수도 있다.

소개된 곡도 뉴에이지에서 힙합, R&B 등으로 낯선 인디가 아닌 대중적인 코드를 녹여낸 곡이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곡을 찾아 블로그에 추가하면 방문자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인디를 위한 첫 번째 대중’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기존 온라인 음악 서비스가 주지 못했던 색다른 음원과 무료 서비스로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멀게만 느껴졌던 인디 시장을 대중의 관심 속으로 끌어낼 수 있을지는 앞으로 두고 봐야 할 것이다.

또 하나의 서비스는 이전에 ‘W위젯’이라는 교육용 위젯을 선보였던 위자드닷컴(www.wzd.com)의 새로운 위젯 서비스 엄지(sms.wzd.com)다. 엄지는 블로그에 설치하면 누구나 무료로 SMS를 보낼 수 있는 무료 SMS 위젯이다.

김정균씨는 IT 전반에 걸친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라디오키즈@LifeLog 블로그(www.neoearly.net)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방송인 팟캐스팅 실력도 수준급이다.

‘情을 나누는 무료문자 위젯’이라는 소개처럼 무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 외에도 날씨와 시간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시점에 적절한 문자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얼마 전 엄지 서비스를 평가할 블로거 100명을 평가단으로 영입한 후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보내는 쪽이나 받는 쪽 모두에게 불필요한 광고도 없는 완전한 무료 문자 서비스가 가능하다.

재미있는 건 무료 즉, 공짜라는 이미지 때문에 선택된 것으로 보이는 대머리 아저씨 캐릭터. 하지만 엄지라는 여성스러운 위젯의 이름과 매치가 안 되는 느낌이다.

현재로선 광고 없는 무료 서비스의 매력이 있지만 W위젯의 인기를 엄지로 잘 이어갈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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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어 TOP 50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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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 에서는 등록 된 다양한 인디음악을 매일 랭킹을 정하는
    
     블레이어 TOP 50 서비스가 추가 되었습니다.


     2008년 7월 17일  블레이어 랭킹 1위는 soNgmaN 님의 tequilla(instrumental) 이네요 :-)


     앞으로 블로거 여러분들이 블레이어 사이트와 미니 블레이어가 달린 블로그등에서 열심히 좋아하는

     인디뮤지션의 곡을 듣거나 누군가에게 추천하거나 혹은 댓글을 다는 등의 모든 행위가 블레이어
 
     TOP50
을 통해 집계되고 매일 평가되어 공개됩니다.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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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어, 아이폰(or 아이팟 터치) 스킨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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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 에서 아이팟 나노 스킨에 이어서
 
                                 '아이폰( or 아이팟 터치) 스킨' 을 제작하여 공개하였습니다.

                                             블레이어(http://www.blay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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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음악을 블로그 BGM으로! '블레이어' - 블로터닷넷(2008.7.8)

blayer

안녕하세요. 인디음악 기반의 블로그 배경음악 서비스 블레이어 운영자입니다
블로거들에게는 저작권 문제없는 인디음악을 무료로 블로그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인디 뮤지션들에게는 자신이 음악을 블로거들에게 평가받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asadal님께서도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이 되어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http://www.blayer.co.kr)

오늘 방명록에 이런 글이 비밀글로 올라왔다. 왜 비밀글로 올렸을까. 이런 좋은 정보는 널리 알려지도록 공개하면 좋을 텐데. 글쓴이가 용서해주시리라 믿고 공개한다.

블레이어는 음악을 매개로 한 '상생'과 '소통'을 꿈꾸는 공간인 듯하다. 블레이어는 모래알같은 국내 인디 음악가들의 작품들을 합법적으로 블로그에 퍼나를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자가 허락한 덕분이다. 얼마 전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를 불법이라 판단한 서울중앙지법 판결과 대조를 이룬다.

blayer player
저작권자의 허락은 이래서 중요하다. 블레이어에 올라온 음악은 누구든 합법적으로 블로그에 퍼날라 감상할 수 있다. 아이팟 나노 3세대 스킨을 적용한 플레이어도 제공한다. 회원 가입하고 원하는 곡들을 담은 다음, 블로그에 퍼나르면 된다. 블로그 주인장은 배경음악을 합법적으로 걸 수 있으니 좋고, 인디 뮤지션들은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니 마다할 이유 없다. 그저 기분 좋게 이용 허락만 하면 된다.

그러고보니 웹사이트도 플렉스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용 방법이 좀 낯설다. 곡을 담으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로그인 단추를 못 찾아 한참 헤맸다. 이런! 화면 왼쪽 'Email' 창에 e메일 주소를 넣으면 비밀번호 입력창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는구나. 기능을 좀더 다듬고 덧붙이면 '리치'한 경험을 만끽할 듯.

아쉬움 하나. 이왕이면 CCL을 도입해 이용 조건을 보다 상세히 표시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CC코리아에서 곧 선보일 CC믹스터 시즌2와 결합하면 더욱 멋진 서비스가 될 듯하다. 공유와 소통에 '재창작'이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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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 오픈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로그 음악 서비스 블레이어  오픈

SYRUS가 지난 2008년 7월1일 공식적으로 오픈한 블레이어(http://www.blayer.co.kr)는
인디음악을 제공하는 블로그 배경음악 서비스 입니다.

블레이어는 저작권 문제없이 블로그에서 음악을 듣는 가장 편리한 방법중의 한가지 입니다.

블레이어를 통해 나만의 인디음악 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새로운 인디음악을 자신의 블로그 방문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진화는 진보가 아닌 다양성의 증가이다 '   -  스티븐 제이 굴드


웹의 다양성이 웹 2.0 으로의 진화를 가져왔듯이 음악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인디뮤지션들이 만들어 갈 음악 2.0 을 즐기세요.
 
개인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미니 블레이어를 설치하고 인디음악을 홍보해주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고 인디뮤지션은 블로거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평가 받고 발전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웹2.0 시대, 블로거라 칭해지는 음악애호가들은 블레이어를 통해 인디뮤지션과 가까워질수 있습니다.
블레이어는 블로거들과 인디뮤지션이 함께 음악에 대해 대화하고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플렉스 기반의 블레이어 는 인디뮤지션들이 자발적으로 공유한 음원만을 제공하여

저작권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블로거들은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다양하게 제공되는

플레이어 스킨을 고르고 원하는 옵션을 설정만 하면 다양한 장르의 인디음악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설치하는 미니 블레이어는 많은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인디음악을 소개하고

인디뮤지션들에게 또다른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러 블로그가 모여 지원하는 인디음악

네트워크를 통해 인디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세요.




주변 블로거분들에게 추천해주세요.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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